아이가 해외여행을 가고싶어하는데 제 자신이 영어에 자신이 없다보니 고민만 하다가 ...영어의 필요성을 느끼고 시작해보려고 하니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고 이거 살짝 저거 살짝 맛보기 영어만 하다가 우연히 777를 알게되서 고민없이 바로 시작하게 되었어요 알파벳a부터 알려주시는데 완전히 저에게 맞는 수준 ~ 수업이 길지 않아 좋아요 설거지하면서 반복학습할수있어서 저같은 주부들한데 좋은거 같아요~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