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다시 배워야겠다고 마음먹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어요.
학원을 다니기엔 시간 내기가 어렵고,
혼자 공부하려니 방법을 몰라 고민이 많았죠.
진짜 많은 학습지를 살펴보고 선택했어요!
사실 전에도 인강을 들은적이 있었는데
저는 아닌 것 같았거든요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신청했어요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기초부터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다는 것이에요.
파닉스부터 시작해서 차근차근 진행되다 보니,
영어를 완전히 처음 배우는 사람도
부담 없이 따라갈 수 있겠더라고요.
하루 분량이 정해져 있어서
계획적으로 공부할 수 있었고,
학습지라서 종이에 직접 필기하면서
익힐 수도 있었어요.
또 하나 좋았던 건 PDF 파일로 제공된다는 점이에요.
학습지도 있지만, 아무래도 태블릿에 저장해 두고 보면
들고 다니면서 공부하기 훨씬 편하더라고요.
학습지가 오기전에 먼저 PDF파일로 공부했었어요!
아직 시작한 지 오래되진 않았지만,
꾸준히 하면 기초를 확실히 다질 수 있을 것 같아요.
내년에는 해외여행 가는 걸 목표로 열심히 해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