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아이 둘을 키우는 주부입니다.
아이들이 점점 커 가면서 영어도 배우게 되고 난이도도 상승하는데
저는 그렇게 영어를 잘하는 편이 아니고 공부한지 한참 지나서
아이들이 질문하면 어떻게 알려줄지 난감하더라구요.
알고는 있는 내용이지만, 뭔가 설명하려 하면 잘 안되서
내가 제대로 알고 있는게 맞는지 의문이 들기도 하구요.
그래서 기초부터 실전까지 초심으로 돌아가 한 번 쭉 복기하고 싶은
마음에 영어 공부를 해야겠다고 마음먹었고, 고민고민 끝에 777영어학습지를 선택했습니다.
아무래도 아이를 키우다 보니 시간이 많지 않은데, 하루에 할애해야 하는 시간이 적고 조금씩 매일 꾸준히 접근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직 초급편을 수강하고 있지만, 학습 수강 기간도 넉넉해 마스터팩의 모든 내용을 다 듣는데에는 무리가 없을 것 같아요!
어서 모든 내용을 다 마스터해서~ 영어에 대한 자신감도 다시 되찾고!
아이들에게도 잘 설명해주는 엄마가 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