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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냐 the냐, 맨날 헷갈려서 아무거나 쓰는데요…”
이 말, 토익500점수준 학습자분들이 제일 많이 하시는 말이에요 😂
관사는 영어에서 ‘양념’ 같지만,
이게 없으면 문장이 밋밋하거나 어색해져요.
토익에서는 특히 Part 5와 6에서
‘a’, ‘the’, 혹은 아무것도 없는 무관사 중
하나를 고르는 문제가 자주 등장하죠.
오늘은 머리 아프지 않게,
단 3단계로 관사를 정복하는 비법을 알려드릴게요!
🧩 Step 1. 처음 말하는 거면 a (처음 등장 = 부정관사)
I saw a cat in the street.
(나는 고양이 한 마리를 봤어요.)
“그냥 어떤 고양이 하나”니까 a를 써요.
토익500점수준 학습자분들은 ‘하나의’라는 뜻보다는
‘처음 언급되는 대상’이라고 기억하면 훨씬 쉽습니다.
🌟 Step 2. 이미 말한 거면 the (특정 대상 = 정관사)
이미 앞에서 말한 ‘그 고양이’니까 the!
“우리 둘 다 어떤 걸 말하는지 아는 그거”면 the를 쓰면 됩니다.
토익500점수준 문장에서 “이미 등장했거나 세상에 유일한 것”은 전부 the!
예: the sun, the earth, the internet
🍃 Step 3. 전부 말할 땐 무관사 (전체 개념 = 관사 X)
여기선 ‘고양이 전체’를 말하니까 a / the 없이!
무관사는 복수명사나 추상명사랑 잘 어울립니다.
예: Water is important. (물은 중요해요.)
😅 토익500점수준 학습자들이 자주 틀리는 부분
1️⃣ 단수인데 무관사 쓴 경우
❌ Cat is cute.
✅ A cat is cute.
2️⃣ 전체 개념인데 a 쓴 경우
❌ A water is important.
✅ Water is important.
3️⃣ 처음 언급인데 the 쓴 경우
❌ The man is my friend.
✅ A man is my friend.
이런 실수들만 줄여도
문법 점수가 눈에 띄게 올라갑니다 🔥
🎯 실전 꿀팁
토익문제에서 이런 문장 보면 바로 떠올리세요 👇
이 두 패턴만 알아도 토익500점수준에서는
문법 파트 점수 상승 확정입니다.
관사는 외워서 푸는 게 아니라, 반복해서 느끼는 감각이에요.
하루에 10문장씩만 따라 읽으면서 “a는 처음, the는 특정, 무관사는 전체”
이 3가지 리듬을 몸에 익히면 영어가 정말 자연스러워집니다.
🚀 토익500점수준 학습자에게 딱 맞는 교재
550토익학습지는 이런 기본 문법(관사, 시제, 조동사, 가정법)을
딱 하루 15분씩 공부할 수 있게 설계되어 있어요.
QR 강의와 실전 예문으로 “관사 감각”이 몸에 배게 됩니다.
매일 조금씩만 해도, 문법이 아닌 “영어 감”이 생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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